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19일(월) 개최된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연구개발특구 구성원들과 신년 인사를 나누고, 그간의 성과와 향후 발전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 이번 행사는 지난해 말 강원 특구가 새롭게 지정되며 6개 광역특구와 13개 감소 특구 체계가 완성된 이후 처음 열리는 신년 행사로, 5극 3특 국가 균형성장의 핵심 거점으로서의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면에서 의미를 더함.
- 본 행사는 지난해 세계적인 제약사와 7,500억 원 규모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며 화제를 모았던 소바젠 이정호 대표의 특별 강연을 시작으로 기술사업화 대상 시상 및 특구 유공자 표창 수여, 신년 의식, 특구의 주요 성과와발전 방향을 담은 영상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됨.
- 과기정통부는 기저 기술 연구소기업을 적극 육성하고, 해외 시장 진출 지원을 확대하는 등 기저 기술 중심 기술사업화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임.
- 배 부총리는 기술이 연구 개발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과 시장, 세계 무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함.
<참고> 2026년 연구개발특구 신년인사회 및 성과교류회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