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0.(화) 2026년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에 총 1,673억 원을 투자해 지역 딥테크 창업과 기업 성장을 전주기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연구개발특구를 지역 기저기술(딥테크) 창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기술창업이 기업 성장과 해외 진출로 이어지는 전주기 성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됨. 2026년 투자 규모는 전년 대비 512억 원 증가한 1,673억 원으로 편성됨.
- 전략기술 연구 성과 사업화 분야에는 757억 원을 투입해 기술창업 스튜디오 지원을 확대하고, 특구 내 대학·연구소의 우수 기술이 지역 창업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팀빌딩·초기 투자 연계를 지원함.
- 특구 혁신성장 스케일업 지원에는 380억 원을 투입해 규제샌드박스를 활용한 실증, 시제품 제작, 시험 가동 등을 지원하며, 해외 진출 지원 사업에는 115억 원을 투입해 글로벌 연구개발 사업화와 해외 현지 개념증명(PoC)을 지원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연구개발특구가 지역 주도 혁신성장과 딥테크 창업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도록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힘.
<참고> 2026년 연구개발특구 육성사업 공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