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은 1.20.(화) 「2023년 기준 창업기업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 창업기업실태조사는 창업기업(사업 개시 후 7년 이내)의 특성을 조사하여 매년 작성·공표하는 국가승인통계(제142016호)로, 국가데이터처의 기업통계등록부(SBR)를 활용한 창업기업의 일반 현황과 8천개 창업기업을 표본으로 진행하는 설문조사를 활용한 특성 현황을 포괄하여 발표함.
- 조경원 창업정책관은 “2026년은 범부처 합동으로 역대 최고 수준인 3.5조원 규모의 창업 지원예산을 투입하는 등 정부와 민간이 함께 창업기업의 회복을 넘어 성장의 해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힘.
- 이번 실태조사와 관련한 자세한 보고서는 창업진흥원 누리집(https://www.kised.or.kr)에서 내려받아 보실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