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6.1.21일(수) 07:50 구윤철 경제부총리 주재로 개최된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을 발표하였다.
- 이번 대책은 ‘2026년 경제성장전략’ 후속 이행 방안으로, 대·중소기업이 성과를 공유하고 함께 성장하는 ‘모두의 성장’을 구현하기 위한 과제를 담고 있음.
- 지난해 한·미 관세협상이 성공적으로 타결되었고, UAE 순방, APEC 등에서 잇따라 괄목할 경제성과도 창출됨.
- 경제외교 성과는 대기업뿐만 아니라 중소 협력업체와 정부가 함께 노력한 결과로, 특정 기업을 넘어 중소·벤처기업까지 확산되고 기업 생태계 전반의 역량 강화로 이어질 필요가 있음.
- 정부는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을 위해, ① 경제외교 성과의 직접적 공유·확산, ② 대→중소기업 환류 경로 강화, ③ 상생 생태계 확장의 3대 전략을 마련함.
- 정부는 이번 대책이 현장에 빠르게 안착되어 모두의 성장이 구현되도록 유관 협·단체와 긴밀히 협조하여 대책의 주요내용을 국민과 기업에 신속히 알리는 한편, 과제 추진 및 현장 안착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할 계획임.
<별첨> 모두의 성장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