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장관은 1.21.(수) 07:50 정부서울청사에서 경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여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 「전략적 수출금융 지원 강화방안」, 「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방안」등을 논의하였다.
- 먼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진정한 동반자”로서 함께 발전하기 위한 상생 성장전략을 마련함. 경제외교 성과를 중소기업 해외진출 기회와 성장자본 공급 확대로 전환하며, 대·중소기업 동반 해외진출시 수출금융 우대, 상생금융 1.7조원으로 확대함.
- 두번째로 전략수출금융기금을 신설하여 전략적인 수출에 대한 금융지원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전략수출금융기금 신설을 위한 법령 제정 등을 추진할 예정임.
- 세번째로 17개 시·도별 권역책임의료기관의 노후 인프라를 신속히 개선하여 지역의 의료역량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힘. 17개 시·도별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중환자실, 첨단의료장비 등 인프라 신속 확충할 계획임.
<별첨>
1. 경제관계장관회의 모두발언(1.21.)
2. 모두의 성장을 위한 대·중소기업 상생 성장전략
3. 권역책임의료기관 최종치료 역량 강화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