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21.(수) 국내 방송·미디어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차세대 방송매체 서비스 이음터(플랫폼) 선도」 사업을 공고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해외 수요기업과 국내 중소·중견 방송·미디어 기업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연합체를 구성해 기술사업화 전 과정을 지원함으로써 실질적인 해외 수출 성과 창출을 목표로 추진됨. 사업 공고는 1.22.(목)부터 2.12.(목)까지 진행됨.
- 과기정통부는 방송·미디어 장비 및 서비스 기획부터 시제품 제작, 상용화 제품 개발, 해외 시연 및 판로 확보까지 단계별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며, 선정된 연합체에는 최대 5억 원 규모의 정부 지원이 이루어질 예정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앞으로도 해외 수요처와 연계한 기술사업화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글로벌 진출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과 혁신 방송 기술 확산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임.
<붙임> 「미디어 선도기업 육성」 세부 공모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