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1.20.(화) 청년 일자리 확대와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이번 업무협약은 청년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완화하며, 근로환경 개선과 고용 안정성 강화를 위한 범정부 협력체계 구축을 목적으로 체결됨. 이를 통해 양 부처는 정책 협력을 본격화함.
- 양 부처는 청년과 중소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신산업 수요에 부합하는 인력 양성, 현장 중심 고용·채용 지원 강화, 지속 가능한 일자리 기반 마련을 위해 협력할 예정임.
- 또한 중소기업 인공지능 전환 지원 사업과 직업훈련을 연계해 중소기업에 적합한 인재 양성을 지원하고, 소상공인의 노동시장 재진입을 돕기 위해 희망리턴패키지와 국민취업지원제도 간 연계를 강화할 계획임.
-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청년과 중소기업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정책적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임.
<참고> 중소기업·소상공인과 청년 일자리를 위한 MOU 체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