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1월 21일(수) 오전 11시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열린「2026년 사회복지계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사회복지계 대표들과 새해 인사를 나누었다
- 복지부는 의료·돌봄·주거·복지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통합돌봄서비스를 ’26년 3월부터 본격 시행하여 돌봄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이와 함께 생계급여 확대, 의료급여 부양비 폐지, 아동수당 연령기준 상향, 발달장애인 주간·방과 후 활동서비스 확대, 그냥드림 코너 전국적 확대 등을 통해 선제적이고 촘촘한 기본생활 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임을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