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1.(수) 생산적 금융으로의 전환의 주체인 금융업권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위해 「금융업권 생산적 금융협의체」를 개최하였다
- 권대영 부위원장은 “다섯 가지 대전환의 길”로 나아가기 위한 핵심 정책으로 금융이 담보와 보증이라는 “익숙한 옛길”이 아니라 첨단산업, 스타트업·벤처, 지역 등으로 “새로운 미래를 여는 길”로 자금의 흐름을 전환해 국민 “모두의 성장”을 견인해 나가야 한다고 밝힘.
- 또한 금융위원회가 작년 9.19일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 발족을 통해 발표한 ①‘부동산 → 첨단·벤처·혁신기업’, ②‘예금·대출 → 자본시장 투자’, ③‘수도권 → 지방’으로의 3대 전환과 이를 위해 매월 발표해 온 국민성장펀드 출범(12.11), 지방금융 확대목표제(10.22), 은행권 주담대·주식 위험가중치 조정(9.19), 대형 IB 모험자본 공급(12.22) 등의 정책 방안을 공유하였음.
- 아울러 계획이 “진짜 생산적 금융”으로 이어지는지 체계적으로 분류·점검·공유할 수 있는 관리체계를 갖춰 나가야 한다고 함. ▲우선, 금융과 산업간 상호이해의 중요성을 강조함. ▲ 다음으로 KPI 등 보상체계, 투자에 따른 리스크 부담구조 등 인사·조직·성과관리 체계 전반의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하였음. ▲ 마지막으로 정부와 금융권간 신속하고 긴밀한 소통의 필요성을 강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