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6.1.21일(수) 산림청 중앙산림재난상황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 최근 동해안 지역을 중심으로 건조특보가 지속되면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진 상황을 고려해, 정부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앞당겨(2.1. → 1.20.) 운영하며 산불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 이번 방문은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조기 운영함에 따라 산불 재난관리주관기관인 산림청과 산불방지 대책 및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김 본부장은 관계기관이 함께 산불 종합대책을 마련(’25.10.)하고 범정부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산불 발생 시 총력 대응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를 당부함.
- 산불이 인위적 요인에 의해 주로 발생하는 점을 고려해, 산림 인접지역을 중심으로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확대하고, 불법 소각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등 산불 예방에 더욱 힘써 줄 것을 강조함.
- 김 본부장은 “정부는 봄철 산불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산불 예방과 초기 대응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