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와 해양수산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은 ’26.1.22(목) 2025년 농어촌 ESG 실천과 상생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한 기업·기관 68개사(민간기업 17개사, 공공기관 51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 ‘농어촌 ESG 실천인정제’는 농어업·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농어촌상생협력기금 조성 활성화를 목적으로 기업·기관과 농어업·농어촌 간 상생협력 사례를 발굴·확산하고자 농식품부-해수부-상생협력재단이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음.
- ’25년에는 농어촌 상생협력 사업을 실천 중인 기업·기관 대상으로, 접수된 시업·기관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거버넌스 등 3개 분야 33개 지표를 종합평가해 상생협력재단 내 농어촌 ESG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농어촌상생기금운영위원회에서 최종 선정됨. 전년 대비 30%인 16개사(민간 4, 공공 12)가 증가하였음.
- 농어촌 ESG 실천 기업·기관에게는 인정패를 수여하고, 동반성장 지수 평가 우대, 농어촌 ESG 컨설팅 지원, 우수사례 홍보, 정부 정책 지원 대상 선정 시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됨.
- 농식품부 김 농촌정책과장과 해수부 황 수산정책과장은 본 제도를 통하여 기업과 농어촌 간 상생협력·ESG 우수모델을 적극 발굴하고 이를 연계한 사업을 추진하여 기업 ESG 경영의 농어촌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