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는 1.22(목) 2026년 수산식품 수출경쟁력 강화를 위해 수산식품 수출지원을 대폭 확대하고,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이를 위해 올해 ‘수산물 해외시장개척 사업’ 예산을 전년 보다 236억 원 증가한 791억 원 규모로 편성하여 K-씨푸드의 수출 경쟁력 강화, 해외 인지도 제고, 신규 판로 개척 등을 뒷받침할 계획임.
- 먼저, 수산식품 수출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수출바우처 지원 대상을 기존 100개사에서 158개사로 확대함. 수출용 수산식품의 개발을 위한 ‘유망상품화’ 지원 대상도 기존 34개사에서 68개사로 확대하고, 수출 품목 다변화를 위한 ‘선도조직’ 육성도 기존 8개 조직에서 12개 조직으로 지원을 확대함.
- 또한, 한류와 연계한 K-씨푸드 마케팅을 강화하고 해외로 수출되는 수산물의 신선도와 안전성 확보를 위한 유통·물류 지원도 확대함. 더불어, 수출기업의 관세·비관세 대응과 역량 강화를 지원함.
- 해수부는 수출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2.2일(월)부터 11일(수)까지 6개 권역별로 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임.
<참고> 2026년 수산식품 수출기업 지원사업 설명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