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1.(수) 2026년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급속충전기 4,450기(총 3,832억 원, 직접 660기, 민간보조 3,790기), △중속충전기 2,000기(총 300억 원), △완속충전기 6만 5천기(총 1,325억 원, 신규 5만기, 교체 1만 5천기) 등 총 7만 1,450기의 설치를 지원할 계획임.
- 이번 사업은 충전기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도, 전기차 이용자가 체감하는 충전 품질·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
- 이번에 추진하는 2026년 보조금 지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첫째, ‘운영’과 ‘제조’ 역량을 함께 보도록 사업수행기관 평가·선정체계를 바꾼다.
▲ 둘째, 최소 성능기준을 신설·강화하고, 성능에 따라 지원을 차등화한다.
▲ 셋째, 중속(30~50kW) 구간을 신설해 이용자 체감과 정책기준을 맞춘다.
<붙임>
1. 2026년도 지침 주요 개정 내용.
2. 2026년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지원단가.
3. 전기차 충전기 구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