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내용으로 건더뛰기

KDI 경제교육·정보센터

ENG
  • 경제배움
  • Economic

    Information

    and Education

    Center

최신자료
전기차 충전기 ‘설치’ 넘어 ‘품질’로… 운영·제조 모두 평가하고 성능기준 강화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실 녹색전환정책관 탈탄소녹색수송혁신과
2026.01.22 6p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1.(수) 2026년도 전기차 충전 기반시설 구축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급속충전기 4,450기(총 3,832억 원, 직접 660기, 민간보조 3,790기), △중속충전기 2,000기(총 300억 원), △완속충전기 6만 5천기(총 1,325억 원, 신규 5만기, 교체 1만 5천기) 등 총 7만 1,450기의 설치를 지원할 계획임.

- 이번 사업은 충전기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도, 전기차 이용자가 체감하는 충전 품질·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것임.

- 이번에 추진하는 2026년 보조금 지침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첫째, ‘운영’과 ‘제조’ 역량을 함께 보도록 사업수행기관 평가·선정체계를 바꾼다.
▲ 둘째, 최소 성능기준을 신설·강화하고, 성능에 따라 지원을 차등화한다.
▲ 셋째, 중속(30~50kW) 구간을 신설해 이용자 체감과 정책기준을 맞춘다.

<붙임>
1. 2026년도 지침 주요 개정 내용.
2. 2026년도 전기차 충전기 보조금 지원단가.
3. 전기차 충전기 구축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