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장관은 1월 21일(수), ‘2026년 한반도 평화 공존 원년 만들기’와 남북 교류 재개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확고한 의지를 현장에서 메시지로 전달하기 위해「DMZ 평화의 길」강원 고성 구간과 동해선 남북출입사무소 등을 방문했다. (관련 국정과제: 118. 한반도 평화경제 및 공동성장의 미래 준비)
- 아울러 「DMZ 평화의 길」비무장지대(DMZ) 내부 구간 재개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육군 제22보병사단 장병들에 대한 연말연시 계기 격려도 함께 이루어짐.
- 통일부 장관은 “통일부는 평화 공존과 공동 성장의 미래를 준비하면서 ‘선민후관’의 원칙을 토대로 남북 교류 협력 생태계를 복원해 나갈 것”이고, “동해선 출입사무소가 다시 ‘평화의 관문’이 될 수 있도록 작은 신뢰부터 쌓아 나가겠다”라고 밝히고, 금강산 관광이 중단된 2008년 7월을 회상하며, 올해가 금강산 관광이 재개되는 원년이 되길 소망한다”라고 언급함.
<붙임> 관련 사진(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