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디지털 배움터 성과확산 토론회’를 ’26.1.21일(수) 서울시민대학 동남권 캠퍼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행사는 ’25년 디지털 배움터 운영성과를 점검하고 우수 교육 사례를 공유하는 한편, ’26년 디지털 배움터 사업의 추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인공지능·디지털 기술이 심화되고 일상화됨에 따라 야기될 수 있는 새로운 차별과 소외 문제에 대비하기 위해 인공지능·디지털 기본역량교육을 제공해 옴.
- 과기정통부는 인공지능·디지털 교육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5년 전국 17개 모든 시도 37개 디지털 배움터 거점센터에서 인공지능·디지털 기본역량 강화교육을 제공하였으며, 228개 모든 시·군·구의 생활·복지 거점 4,235개소에 파견 교육을 추진하였음.
- 과기정통부는 2026년 거점센터 및 맞춤형 인공지능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자체·강사·교육생과 소통하였으며, 2026년 1분기 중 ‘인공지능 디지털 배움터 운영 방향‘을 발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