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1.22.(목) 청년과의 소통을 통해 청년 금융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 「청년, 금융의 내일을 말하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다양한 금융 상황에 놓인 청년들과 직접 만나 청년 금융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자산형성·사회진출 자금공급·금융역량 제고 등 청년 금융 정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됨.
- 금융위원회는 2026년 6월 청년미래적금을 출시해 청년의 초기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 금리 연 4.5% 수준의 미소금융 청년 대출상품을 신설해 사회 진출을 위한 자금 공급을 확대할 계획임.
- 아울러 1.22.(목)부터 모든 청년을 대상으로 온라인 기초 재무진단 서비스를 제공해 청년이 자신의 자산·부채·소득·지출 현황을 점검하고 재무 개선 필요사항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함.
- 금융위원회는 앞으로도 청년이 체감할 수 있는 금융지원 정책을 지속 발굴하고, 현장 소통을 통해 청년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임.
<붙임> 청년미래적금 도입(안)
<첨부> 모두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