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김정관 장관은 ’26.1.22일(목) 전북 방문에 이어서 23일(금) 대한민국 제조업의 핵심 거점인 동남권을 찾아 5극3특 지역성장 현장방문을 이어갔다고 밝혔다.
- M.AX 확산을 통한 제조혁신과 주력산업 상생 생태계 조성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지역 기업인들과 현장 소통을 진행함.
- 김 장관은 동남권 제조·AI기업, AX 전문가들과 간담회를 M.AX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기업과 M.AX연계를 촉진·지원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함.
- 부울경 지방정부와 면담을 통해 5극3특 성장엔진 추진 현황과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동남권 주력 제조산업의 경쟁력 강화 방안을 중심으로 지역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함.
- 김 장관은 M.AX를 중심으로 한 제조혁신이 선언에 그치지않고 기업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챙겨 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동남권 현장행보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