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23일 ‘낙동강 먹는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토론회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회가 3개 학회와 공동으로 주관하며, 30여 년간 지속되어 온 대구 물문제를 과학적, 객관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마련됨.
- 정부는 2021년 낙동강통합 물관리방안을 마련했으나 지역 간 이해관계로 추진이 지연되었으며, 2025년 대통령 발언 이후 2026년 타당성조사 예산 확보 및 전문가·지자체·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해결전략 구체화를 추진 중임.
- 이번 토론회를 통해 논의 프로세스와 필수 과제를 구체화하고, 타당성조사 및 파일럿 테스트, 중앙·지방 공동위원회 운영 등을 통해 안전한 먹는물 공급 전략 논의도 이어나갈 것임.
- 김 장관은 “정부와 국회, 그리고 3대 학회가 함께하는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과학과 정책이 결합된 실질적인 해법을 반드시 도출하겠다”고 함.
<붙임> 낙동강 먹는 물 문제 해결을 위한 전략토론회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