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1.22.(목) 중소기업 기술탈취 피해를 신속히 구제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부처 대응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 범부처 대응단은 ’25.9.10. 발표한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방안」의 후속조치로, 중기부·산업부·공정위·지식재산처·경찰청·국정원 등 6대 기술보호 핵심부처가 참여하는 협업 창구로 출범했음.
- 대응단은 기술탈취 사건 발생 시 부처 간 공조와 역할분담을 통해 가용한 지원사업을 연계하고, 피해 중소기업이 신속히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아울러 기술보호 관련 법·제도 정비 과정에서 부처 간 이견을 사전 조율하고, 기술보호 전문인력 공동 활용 등 협업 과제를 발굴해 기술보호 제도 사각지대 해소를 추진할 예정임.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제1차관은 범부처 대응단 출범을 계기로 중소기업 기술보호 생태계를 강화하고, 중소기업이 안심하고 혁신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정부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중소기업 기술탈취 근절 범부처 대응단 출범 및 킥오프 회의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