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양수산부, 한국벤처투자와 함께 1.23.(금) 「모태펀드 2026년 1차 정시 출자공고」를 통해 2.1조원을 출자하여 4.4조원 규모의 벤처펀드를 조성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1차 정시 출자사업의 주요 특징, 소관부처별 출자규모는 다음과 같음.
① (전략 육성) AI·딥테크 유니콘 육성을 위해 기업 성장단계별로 중점 투자하는 ‘차세대 유니콘 육성 프로젝트’를 1.3조원 규모로 본격 추진함.
② (지역성장) 비수도권 벤처투자 활성화를 위해 지역성장펀드를 모펀드 4,000억원, 자펀드 7,000억원 규모로 조성함.
③ (글로벌) 1,300억원을 출자하는 글로벌 펀드는 수시 출자 분야 신설, 글로벌 모펀드 조성 등을 통해 해외 투자자금 유치를 촉진함.
④ (시장 보완 및 회수 활성화) 창업초기, 청년창업, 재도전펀드 등을 6,500억원 규모로 조성하고, M&A, 세컨더리 전용 펀드 3,000억원 조성을 통해 중간 회수시장 활성화를 뒷받침함.
⑤ (산업 특화 지원) 문화산업 대작 지식재산(IP) 개발을 위한 대규모 전용펀드, 바다생활권 특화 펀드 등 산업 특수성을 반영한 펀드를 7,000억원 규모로 조성함.
- 이번 공고에 대한 출자 분야의 제안서는 2월 19일(목)부터 2월 26일(목) 14:00까지 온라인(http://install.kvic.or.kr)으로 접수하며, 공고 세부 내용에 대한 설명회를 2월 2일(월)부터 2월 3일(화)까지 개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