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1.23.(금)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 결과를 통해 2025년 말 기준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의 주요 리스크 요인과 안정성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서베이는 국내외 금융·경제전문가 75명을 대상으로 실시되었으며, 조사 결과는 2026년 중 금융시스템 취약요인 분석과 점검에 활용될 예정임.
- 조사 결과 우리나라 금융시스템의 주요 리스크 요인은 ‘환율 등 국내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 ‘높은 가계부채 수준’, ‘주요국 통화·경제 정책 관련 불확실성’, ‘글로벌 자산시장 가격조정 가능성’ 등으로 나타났음.
- 금융시스템의 단기 및 중기 충격 발생 가능성은 지난 조사 대비 하락한 반면, 향후 3년간 금융시스템 안정성에 대한 신뢰도는 ‘높음’ 이상 응답 비중이 증가하는 등 상승 추세를 보였음.
<붙임> 「시스템 리스크 서베이」결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