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홍콩에서 개최되는 「제19차 아시아금융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26.1.25일(일) 출국하여 1.28일(수) 귀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 총재는 1.26일(월) ‘불확실성 속 금융의 미래’를 주제로 한 Plenary Session에 패널 토론자로 참여할 예정임.
- 한편 이 총재는 출장기간 중 현지 중앙은행, 정부, 국제기구, 금융기관 등 각계 인사들을 면담하여 글로벌 금융·경제 상황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계획임.
- 1.28일(수)에는 골드만삭스 주최 「글로벌 매크로 컨퍼런스」에서 ‘글로벌 분화 시대의 정책결정’을 주제로 대담을 진행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