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1.23.(금) 15:00「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단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심사단 민간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104개 기관을 대상으로 ’25년도 안전관리등급 심사에 착수하였다.
- 이번 심사에서는 지난해 발표한 「공공기관 안전관리 강화 방안」(’25.9.1.)에 따라 ①심사대상을 모든 공기업·준정부 기관으로 확대(73개→104개)하고, ②공공기관 사고사망자 비중이 가장 높은 건설현장 심사 대상 기관을 확대(28개→48개)하여 발주공사 건설현장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③‘안전성과’ 범주 배점을 상향(300점→350점)하여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산재 사망사고 발생시 등급에 미치는 영향이 확대되도록 할 방침임.
- 이날 착수회의에서 심사위원들은 ’25년도 안전관리등급 심사 방향과 공공기관 작업환경의 근본적인 개선을 위한 주요 고려 사항 등에 대하여 논의하였음.
<참고>
1.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제
2.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관리등급 심사 체계도
3. 2025년도 안전관리등급 심사대상 기관(10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