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7.(화) 한강홍수통제소에서 제2차관 주재로 지역 전력망·재생에너지 현안·갈등대응을 위한 ‘제1차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점검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의 출범 이후 첫 공식 점검 회의로, 8개 지방(유역)환경청별로 지역협의체 구축 현황과 현장대응 강화 방안을 논의할 예정임.
- 향후 권역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는 등 관계기관과의 원팀 체계를 강화할 계획임.
- 또한, 국가기간망 사업 99개(송전선로 70개, 변전소 29개) 및 재생에너지 보급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허가와 주민 수용성 문제에 대한 권역별 전담반(TF)에서 사업 현황관리 체계를 마련하여 운영할 예정임.
<붙임> 제1차 기후에너지 현장대응단 점검회의 개최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