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28일(수) 부유식 해상풍력 관련 산·학·연 전문가들과 함께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전략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부유식 해상풍력은 바다 위에 부유체를 띄우고 그 위에 풍력발전기를 설치해 전기를 생산하는 방식으로 수심이 깊은 바다에서도 설치할 수 있음. 입지 제약을 완화하고 국내 재생에너지 공급 기반을 확대할 수 있음.
- 이번 행사는 초기 단계에 있는 부유식 해상풍력 분야에서 국내 기술개발과 실증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전략을 공유하고, 향후 정책·산업·연구개발 방향을 종합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됨.
- 행사에서 ‘국내 발전사업허가 부유식 해상풍력 현황’을 주제로 추진 현황, 시사점 등을 논의함. ‘부유식 해상풍력 기술 동향 및 상용화 전망’ 발표를 통해 국내 산업의 전략적 대응 방향을 모색함. ‘부유식 해상풍력 연구개발 추진방향’를 통해 실증 기반 확충 방안을 포함한 중점 과제를 논의함.
- 기후부는 제시된 의견을 정책 및 연구개발추진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국내 기술개발과 실증을 연계한 지원체계를 강화하여 부유식 해상풍력의 경쟁력 확보와 산업 생태계 조성에 속도를 낼 방침임.
<붙임> 부유식 해상풍력 개발전략 세미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