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1.27(화) 첨단산업의 필수 자원인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안정적 확보를 위한 미래폐자원 순환이용 강화 전략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고 밝혔다.
- 최근 핵심광물의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안정적인 공급망 확충이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로 부상했음. 이에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전기차 배터리, 통신장비, 영구자석 등 다양한 미래폐자원에서 핵심광물을 효과적으로 회수하고 재활용할 수 있는 실행 전략을 수립할 계획임.
- 기후부는 국립환경과학원, 한국환경연구원 등의 전문가들과 협치체계를 구성하여 전략 수립 단계부터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재활용 기술 및 기반시설 현황 분석과 실질적인 회수·재활용 방안을 도출할 예정임.
- 27일 오후 ‘핵심광물 확보 전략 수립 거버넌스 첫 회의’를 개최하여 국내외 동향과 기술개발 현황, 미래폐자원 실태 등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시작할 예정임. 이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실효성 있는 청사진을 마련할 계획임.
- 김 기후부 자원순환국장은 “현장의 목소리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함.
<붙임> 핵심광물 확보 전략 거버넌스 및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