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1.29.(목)부터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을 실시해 AI 기반 신기술 복지용구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범사업은 장기요양 재가 수급자가 가정에서 신기술 복지용구를 활용할 수 있도록 급여 적용 전 효과성과 적정성을 검증하기 위해 추진됨.
- 3차 시범사업은 AI 기반 낙상보호 에어백, 디지털 복약알림기, 활동감지시스템 등 3개 품목을 대상으로 하며, 서울 노원구 등 전국 12개 시·군·구에서 2026년 1월부터 12개월간 실시됨.
- 시범사업 종료 후에는 예비급여 전문가 협의회를 통해 사용 효과와 급여 적정성을 평가하고, 정식 급여 등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임.
- 보건복지부는 신기술 복지용구 확대를 통해 수급자의 삶의 질 향상과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에 기여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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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 개요
2.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 참여 복지용구사업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