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1.29.(목) 우리나라가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의 최종 개최지로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은 매년 당사국총회(COP)를 앞두고 정부, 국제기구, 기업, 시민사회가 참여해 기후위기 대응방안을 논의하는 국제 행사로, 2026년 아시아 지역 개최지로 우리나라가 최종 확정됨.
-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은 4.21.(화)부터 4.25.(토)까지 여수 엑스포 컨벤션 일대에서 개최되며, 아태지역 주요 장관급 인사와 유엔기후변화협약 사무총장을 포함한 국내외 기후 전문가 1,0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임.
- 정부는 본 행사를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국제주간’과 연계해 4.20.(월)부터 4.25.(토)까지 동시 개최하며, 탈탄소 정책과 녹색전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사회 간 녹색전환 교류의 장을 마련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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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6년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요
2. K-GX 국제주간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