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1.29.(목) 정부서울청사 별관국제회의실에서에서 사회연대경제 민간자문단 위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는 중앙·지방정부와 협력하여 사회연대경제를 양극화 해소, 돌봄 서비스 강화, 지방소멸 대응, 기후위기 극복 등 우리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핵심 수단이자,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으로 육성할 계획임.
- 민간자문단은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사회연대경제 법·제도, 사회연대경제생태계, 통합지원체계, 사회연대금융 4개 분과로 활동할 계획임.
- 자문단은 앞으로 사회연대경제 관련 법령과 제도 개선 방안을 모색하고, 지속 가능한 생태계 조성을 위한 정책 제언을 하게 됨.
- 또한, 중앙과 지방을 잇는 통합지원체계의 구축과 운영, 실질적인 금융지원 방안 마련 등 정책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을 담당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