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은 ’26.2.2.(월) 2021년생 가정양육 아동에 대한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완료하고 전원 안전을 확인하였다고 밝혔다.
- 보건복지부와 경찰청이 2025년 실시한 3세 아동(2021년생) 가정양육 아동 대상 소재·안전 전수조사를 완료했으며, 조사 대상 15,961명 중 99.99%인 15,959명이 안전하게 양육되고 있음을 확인했음.
- 이번 조사는 어린이집·유치원에 다니지 않고 가정에서 양육되는 아동을 대상으로 지자체 공무원이 약 3개월간 가정을 방문해 진행됐으며, 조사 과정에서 아동학대 의심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음.
- 조사 결과에 따라 2,808명에게 생계급여, 드림스타트 등 아동 발달과 양육 지원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했으며, 거주지 부재로 확인이 어려웠던 아동 2명도 경찰 수사를 통해 소재·안전이 최종 확인됐음.
<붙임>
1. 2025년 3세 아동 전수조사 개요
2. e아동행복지원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