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에너지 신기술 학회·출연(연) 협의체를 개최하여 미래에너지·환경 분야 7개 신기술을 발굴하고 신규 사업화를 추진한다고 1.31.(토) 밝혔다.
- 이번 협의체에서는 지난 1년간 발굴한 20여 개의 기술에 대해 학회·출연(연) 관계자들 간 치열한 논의 및 기술 간 융합을 통해 7개 신기술을 선정하고, 상세 사업기획 과정을 거쳐 2027년도 신규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임.
- ①에너지·자원 통합전략 브레인 플랫폼 기술은 기존 에너지 공급망(전기, 가스, 열 등)과 자원 공급망(수소, CCU, 생분해성 플라스틱 등 재생전력 연계 자원)으로 파편화되어 단편적 분석에 그쳤던 에너지·자원 공급망을 통합하여 다층적·종합적인 분석을 지원하는 기술로, 기후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국가 차원의 지능형 플랫폼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연구개발정책실장은 민·관 협의체 운영을 통해 현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에너지·환경분야의 유망·공백기술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2035 NDC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도록 R&D 지원한다고 하였음.
<참고> 7개의 신기술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