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데이터처는 2.2.(월)부터 설 물가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설 명절 일일물가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국가데이터처는 정부의 민생안정대책에 필요한 자료를 신속히 제공하기 위해 2.2.(월)부터 2.13.(금)까지 10일간 설 명절 일일물가조사를 실시함.
- 쇠고기, 조기 등 설 성수품과 석유류·외식 등 총 35개 주요 품목을 대상으로 서울, 부산 등 7개 특·광역시에서 방문조사와 온라인 조사를 병행해 가격 동향을 파악함.
- 조사 결과는 관계 부처에 매일 제공되어 설 성수품 수급 안정과 물가 관리 정책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임.
- 국가데이터처는 앞으로도 활용성 높은 통계를 적기에 정확하게 생산해 물가 안정과 민생 지원에 기여해 나갈 계획임.
<참고> 사진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