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이병권 중소벤처기업부 제2차관, 김종구 농림축산식품부 차관, 최현호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함께 설 명절을 앞두고 ’26.2.2일(월) 천안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설 성수품 수급동향 및 「설 민생안정대책」의 이행상황을 점검하였다.
- 정부는 생활물가를 안정시키고 활기찬 설 명절을 위해 「설 민생안정대책」을 마련하여,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 및 농축수산물 할인지원 등을 추진하고자 함.
- 구 부총리는 중앙시장을 방문하여, “설 성수품 수요와 겹쳐 체감물가가 높아질 수 있는 만큼, 담당 부처에서 남은 기간동안 가격 불안 품목의 수급관리, 할인 지원 등을 차질없이 추진해줄 것”을 요청함.
- 이 중기부 제2차관은 설 명절 전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10% 상향하여 시행 중이라고 말했고, 김 농식품부 차관은 설 성수품 확대공급과 할인지원을 통해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낮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함. 최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올해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현장환급 참여시장을 전년 대비 60% 이상 확대 등 소비자 부담 경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중이라고 언급함.
- 이어 구 부총리 등은 시장 상인들과 간담회를 갖고, 전통시장 시설 개선, 할인행사 지원 확대 등과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함. 또한, 구 부총리는 성수품 구매 대금 총 50억원 저금리 지원 등을 소개하고, 앞으로도 소상공인·시장 상인분들의 애로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