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3.(화) 2026년 1월 소비자물가가 전년동월 대비 2.0% 상승했다고 밝혔다.
- 2026년 1월 소비자물가는 채소류 가격 하락폭 확대와 축산물 도축량 증가 등으로 농축수산물 가격 상승폭이 둔화되며 전년동월 대비 2.0% 상승했음.
-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개인서비스 상승폭 둔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동월 대비 2.0% 상승했으며, 생활물가지수는 식품 가격 오름폭 축소로 전년동월 대비 2.2% 상승했음.
- 석유류 물가는 국제유가 하락에 따라 휘발유 가격이 낮아지며 전년동월 대비 보합 수준을 나타냈고, 신선식품지수는 신선과실과 채소 가격 하락으로 전년동월 대비 0.2% 하락했음.
- 정부는 국제유가 변동성과 겨울철 기상여건 등 불확실성에 대응해 체감물가 안정을 위해 명절 성수품 수급 관리와 가축전염병 방역을 철저히 추진할 계획임.
<별첨> ‘26.1월 소비자물가 동향 주요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