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2.3.(화) 정부세종청사에서 ‘분산에너지특화지역 이행 추진단 첫(Kick-Off) 회의’를 개최한다.
- 이번 회의는 지방정부·기업·유관기관(한전·전력거래소·에너지공단)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난해 신규 지정된 7개 분산특구 사업의 원활하고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번 회의는 7개 특구별 지방정부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듣고, 신속한 지원방안을 집중 논의함. 데이터센터 등 전력 다소비시설의 원활한 비수도권 유치를 위한 제도개선도 추진해 나갈 계획임.
- 향후 기후부는 추진단 회의를 분기별로 개최하여 특구별 이행상황을 점검하고, 추가 제도개선 필요사항을 검토해 나갈 계획임.
<붙임>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첫(Kick-Off) 회의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