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2.(월) 통영 욕지도 가뭄에 선제적으로 대응한다고 밝혔다.
- 최근 3개월간 통영시 누적 강수량은 평년 대비 37.2%, 욕지댐 저수율은 40.5%(2.2. 기준)까지 저하되어 욕지도 주민 1,943명 중 918명이 1일 5시간 제한급수를 겪고 있는 상황임.
- 행정안전부는 2.2.(월) 관계기관 합동 가뭄 대책회의를 개최하여 용수 공급 안정화 대책과 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통영시에 생활용수 가뭄 ‘관심’ 단계를 발령함과 동시에 병입수(1.8L) 5,000병을 선제 지원하기로 했음.
- 또한, 기후에너지환경부에서 2023년부터 추진 중인 욕지도 지하수저류댐 사업도 2027년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진행 중임.
<참고>
1. 통영시 욕지댐 일반 현황
2. 통영시 욕지도 지하수저류댐 설치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