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는 ’26.2.5.(목) 부산시, 울산시에 기회발전특구를 추가 지정·변경하고 이를 고시한다고 밝혔다.
-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세제·재정 지원, 정주여건 개선, 인력양성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임.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① (부산광역시) 데이터센터, R&D센터 등 기업들이 투자할 계획인 강서구에 1개 특구 37.1만평을 신규 지정
② (울산광역시) 조선, 자동차부품 관련 기업들이 투자할 계획인 동구, 북구에 2개 특구 총 22.4만평을 신규 지정하고, 지정되어 있는 3개
특구는 기업투자가 추가 유치됨에 따라 지정면적 24.2만평을 확대
- 이번에 지정·변경된 부산·울산 기회발전특구에는 20여개의 기업이 약 8.6조원의 신규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산업부는 예정된 투자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자체, 기업과 긴밀히 소통해 나갈 예정임.
<참고>
1. 제5차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역
2. 기회발전특구 전체 지정 현황(’26.2월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