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인공지능·디지털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과기정통부 지원사업들을 한자리에서 설명하는 「한국형 국제 사업(민·관 합동 통합 설명회)」 를 오는 2.10일(화) 개최한다고 밝혔다.
- 통합설명회에서 인공지능·디지털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 단계별 지원을 위한 지도<멘토링>(1개), 규모 확대<스케일업>(9개) 및 해외 진출(16개) 지원사업, 시험대와 같은 기반 시설 지원사업(2개), 인공지능·데이터·인터넷 기반 자원 공유 등과 같은 디지털 자원 지원사업(3개) 등 총 5개 유형 31개 사업(1,441억 원 규모)에 대한 설명이 있을 예정임.
- 동 행사에서 사업별 전담 기관에서 사업 내용 및 추진 방향 등에 대해 발표를 진행하고, 설명회에 참여한 인공지능·디지털 혁신 기업들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상담 창구도 일부 운영할 계획임.
- 올해는 기존 참여 민간기관들 외에 엔비디아, 아산나눔재단, 하나은행이 참여하는 등 총 9개 민간기업 및 기관에서 참석해 각 기관에서 운영하는 인공지능·디지털 창업 초기 기업 대상 보육·육성 프로그램도 한 자리에서 설명할 예정임.
- 통합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형 국제 사업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참고>
1. ‘26년도 K-Global 프로젝트 대상사업
2. ‘26년 K-Global 프로젝트 민·관 합동 통합설명회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