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2.4.(수)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 행정안전부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등 308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상위 10%에 해당하는 32개 기관을 우수기관으로 선정했음.
-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정부업무평가의 일환으로 매년 실시되며, 민원행정 전략과 체계, 민원제도 운영, 민원만족도 등 5개 항목을 기준으로 기관유형별 평가가 이루어졌음. 이번 평가에서는 민원담당자 보호 지표를 별도 분리하고 배점을 확대했으며, 민원전화 전수녹음과 통화 권장시간 설정 등 신규 지표가 도입되었음.
- 평가 결과, 중앙행정기관에서는 농촌진흥청 등이, 광역자치단체에서는 대구광역시와 광주광역시가, 기초자치단체에서는 하남시·진도군·성동구가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교육청 분야에서는 광주광역시교육청과 서울특별시교육청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음.
- 정부는 우수기관과 민원담당자에 대해 정부포상을 실시하고, 평가 결과가 낮은 기관에는 맞춤형 교육과 자문을 제공할 계획임.
<붙임>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결과(기관별 평가등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