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근 기획예산처 장관직무대리 차관은 ’26.2.4일, 청주 그냥드림센터와 청년미래센터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이번 방문은 기획예산처 “따뜻한 공동체” 첫 행보로, 위기가구·취약청년 등을 지원하는 일선 복지정책 현장을 새로 시작하는 청년 공직자들과 함께 찾음.
- 그냥드림센터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 누구나 2만 원 한도의 기본 먹거리·생필품 등을 제공하며, 현재 67개 시·군·구에서 107개 센터를 운영 중임. 임 차관은 현장에서 제공 물품과 이용 절차를 꼼꼼히 확인하였고 정부는 그냥드림센터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함.
- 청년미래센터는 가족돌봄청년·고립·은둔청년 등을 대상으로 상담, 자기계발, 사회복귀 프로그램을 제공 중이며, 정부는 취약청년, 조손가정, 미혼모·부 등 돌봄이 필요한 국민 모두를 촘촘히 지원할 계획임.
- 임 장관직무대리는 행정복지센터에서 복지 업무를 수행하는 일선공무원, 복지현장 종사자들과의 복지 사각지대 지원 간담회에 참석함. 기획예산처는 미포착된 위기가구 발굴·지원 투자를 적극 확대하고 정책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여 해결책을 함께 고민하는 소통과 협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갈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