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2.5일 △배달 중개 사업자(우아한형제들, 쿠팡이츠 서비스, 요기요), △배달대행사(바로고, 부릉, 생각대로), △전기이륜차 제작사(대동모빌리티, 케이알모터스, 디앤에이모터스), △전기이륜차 렌탈사(에이렌탈앤서비스, 무빙), △배달서비스공제조합, △엘지 에너지솔루션,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과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식은 도심 내 매연과 소음 저감, 온실가스 감축이라는 공동 과업 이행을 위해 중앙정부, 배달업계, 전기이륜차 제작사, 충전시설 사업자간 배달용 전기이륜차 전환 협업 체계를 구축하는 차원에서 마련됨.
- 이번 협약에서는 당해 연도 신규 도입되는 배달용 이륜차 중 전기이륜차 비율을 2030년까지 25% 이상, 2035년까지 60% 이상이 되도록 필요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제시함.
- 아울러, △배달 업무에 최적화된 전기이륜차 보급, △배달용 전기이륜차 성능 개선·사후관리 체계 강화, △전기이륜차 이용자 교육·캠페인 진행, △배달 전용 전기이륜차 렌탈 서비스 개발 등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목표달성을 위한 업체·기관별 역할을 공유함.
- 배달업계는 전기이륜차 보급을 통해 ‘ESG’를 실천할 수 있어 소비자 신뢰 및 자사의 가치를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기후부는 전기이륜차 보급을 위한 세부 이행 방안을 마련해 전기이륜차 보급을 지원할 계획임.
<붙임> 업무협약식 개최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