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금)부터 2.15.(일)까지 ‘설맞이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매년 명절을 앞두고 자원봉사 집중 기간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추석에는 「대한민국 새단장」과 함께 환경정화 활동, 송편 빚기 등이 중점적으로 이루어졌음.
- 이번 집중 기간에는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복지시설 등 방문봉사, 떡국 만들기 및 나누기, 외국인노동자 및 다문화 가족을 위한 명절 나눔 행사 등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진행할 예정임.
- 또한,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인파 밀집 지역 교통정리, 설 연휴 안전 점검 및 미리 살핌(예찰) 활동도 운영할 계획임.
- 한편, 2026년이 유엔이 지정한 ‘세계 자원봉사자의 해’인 만큼 이를 알리고,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활동과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올해 안에 추진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