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설 명절을 앞둔 ’26.2.5일(목), 전체 간부 및 지방고용노동청장 등이 참석한 「설 명절 대비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설 명절을 맞아 국민 생활과 직결된 지역 일자리, 임금체불 및 산재예방 등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지역별 고용 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마련됨.
- 먼저 임금체불과 산재예방 등 민생 안정을 위한 방안을 논의함. 설 명절을 앞둔 만큼 지방고용노동관서 기관장들이 중심이 되어 고액 체불 사업장 등 취약 사업장 대상으로 체불 집중 청산에 나섬. 또한, 사업장이 유해 위험 요인 등에 대해 자체 점검을 할 수 있도록 하고,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조치를 집중 지도함.
- 김 장관은 체불 노동자 보호를 위한 관련 민생법안들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성과로 이어지도록 지방관서들이 국민께 상세히 안내할 것과 신속한 집행 준비를 당부함.
- 이어, 지역별 고용 위기 상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력산업의 구조적인 저성장 속에서 지역 노동자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신속 지원 방안을 논의함. 김 장관은 각 지방고용노동관서는 지역 고용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지역 특성에 맞는 이·전직 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신속히 집행해달라고 당부함.
<붙임>
1. 설 명절 대비 확대 간부 회의 개요
2. 모두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