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와 질병관리청은 2.5.(목)부터 6(금) 이틀간 서울 로얄파크컨벤션에서 감염병혁신연합 주관, 국제백신연구소(IVI)2) 참여, 팬데믹 위기 상황을 대비한 한국의 백신개발·허가 전략 모색을 위한 도상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이번 훈련은 DiseaseX 감염병 환자가 국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여 실시하고, 그 과정에서 병원체 확보 후 백신 개발·허가 전주기 대응체계를 중심으로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 방안을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려 함.
- 특히, 이번 훈련은 식품의약품안전처, 국제백신연구소(IVI) 등 국내외 기관들이 참여하는 도상훈련으로, 팬데믹 대응을 위한 국가 백신 개발·규제 역량과 국제 협력체계 등을 실질적으로 점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 이번 훈련을 통해 ▲공공·민간 간 역할 분담 및 협력 구조를 점검하고, ▲백신개발-임상-허가-생산 간 연계 과정의 병목 요인을 도출하며 ▲팬데믹 상황에서 신속한 백신 공급을 위한 국제협력과 국가 차원의 감염병 위기관리 체계를 고도화시켜 나갈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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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상훈련 개요
2. 감염병혁신연합(CEPI)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