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2.5.(목) 오랜 기간 전문성과 경쟁력을 축적한 우수 소상공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백년소상공인 300개사 신규 지정’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업력 30년 이상의 백년가게와 업력 15년 이상의 백년소공인을 각 150개사 내외로 선정해 지역 대표 소상공인 모델로 육성하는 것이 목적임. 중기부는 제도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2,326개사를 지정해왔으며, 올해는 신규 지정 규모를 기존 100개사에서 300개사로 확대해 지역 생활상권과 도시 제조업 기반을 균형 있게 지원할 계획임.
- 선정 과정에서는 경영역량, 제품·서비스 경쟁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 평가하며, 지역 주민 인지도 투표 결과를 일부 반영해 국민 참여와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추진함.
<참고> 백년소상공인 육성사업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