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2.5.(목) ‘26년 지적재조사사업 민간대행자를 선정·발표하고 지적재조사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정부는 오래된 종이지적도와 실제 토지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바로잡기 위해 민·관 협력 기반의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함.
- ’26년 사업규모는 156㎢로 전국 222개 지방정부, 635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총 387억 원의 국비를 투입할 예정임.
- 지적재조사사업을 통해 토지 경계·면적 불일치로 인한 재산권 불편을 해소하고 공정한 토지질서를 확립할 계획이며, ’25년 완료 사업 분석 결과 공시지가 기준 약 20.5억 원의 경제적 가치가 창출된 것으로 나타났음.
- 국토교통부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임.
<참고> 지적재조사사업 개요 및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