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부 장관은 2.5.(목) 대구·경북 지역방문 계기에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기업인 ‘성림첨단산업㈜’를 방문하여 주요 희토류 기업 및 지원기관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애로 및 민관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이날 발표된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 요약본 주요내용은 첫째, 단기 수급위기 관리를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통상협력을 적극 확대하고, 희토류(17종) 전체를 핵심광물로 지정하며, 희토류 수출입코드(HSK코드) 신설·세분화 등을 통해 수급분석을 강화키로 했음.
- 둘째, 확보처 다각화를 위해 프로젝트 중심으로 자원외교를 강화하고, 민간의 투자 리스크 분담을 위해 공공의 역할을 강화할 계획임.
- 셋째, 희토류 생산 내재화를 위해 국내 생산시설 투자 보조, 규제합리화 등 재자원화 생태계 활성화, 희토류 대체·저감·재자원화를 포함한 R&D 로드맵수립, 산업기술혁신펀드 내 ‘희토류 R&D펀드’ 신규 조성 등을 추진할 계획임.
- 참석 기업들은 희토류 공급망 확보를 위한 정부의 정책의지와 방향에 대해 적극 공감하면서, 우리 기업이 당면한 희토류 수급 애로를 공유하고 안정적인 희토류 공급망 확보와 관련 산업의 성장에 정부의 지속적인 관심과 정책적 지원을 요청했음.
<붙임> 희토류 공급망 종합대책 주요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