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2.5(목), 압전단결정(압력을 전기로 바꾸는 초고성능 센서 소재로, 초음파·소나의 핵심 부품으로 활용) 소재 생산 기업인 ㈜아이블포토닉스와 로봇 솔루션 설계 및 표준화 플랫폼 구축 기술보유 기업인 ㈜브릴스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 이날 ㈜아이블포토닉스에서 부총리는 의료·방산용 센서의 핵심 소재인 압전단결정 소재의 국산화 성공사례를 확인하며, 원천 기술자립의 중요성을 강조했음.
- 이어, ㈜브릴스에서는 로봇 공정을 규격화한 ‘표준화 플랫폼’ 시연을 참관하며 제조업 AX의 미래를 점검했음. 정부는 AI 대전환 선도프로젝트를 통해 ’30년 휴머노이드 로봇 산업 3대 강국 진입하려 함.
- 올해 피지컬 AI 원천기술 개발(150억원), 범용 휴머노이드 기술개발(300억원) 등 R&D 지원을 확대한 바 있고, AI 로봇 활용 가속화를 위해 산업 분야별 안전기준 재정비도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