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26.2.5.(목) 서울세관에서 이명구 관세청장 주재로 「수출 플러스(PLUS+) 전략」을 발표하고, 이를 전담할 ‘수출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 이번 전략은 미국의 관세율 재인상 예고 등 무역환경 급변과 국가 간 첨단기술 경쟁 심화에 대응하여, 첨단·유망산업의 수출 동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음.
- 이번에 출범한 수출 지원단은 전국 세관과 수출업체 전문가로 구성되며 ①반도체·바이오 등 첨단산업, ②항공기 정비·수리·개조(MRO), ③북극항로 분야별 3개 팀으로 운영됨. 오늘 참석한 수출업체들은 각 분야별 현장의 문제점과 요구사항을 발굴해서 수출지원단에 전달하는 가교역할을 담당하며, 수출지원단은 민·관 상호 협력을 통해 이를 해결하는 ‘현장 해결사’로서 보세가공수출에 대한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게 됨.
- 「수출 플러스(PLUS+) 전략」은 ①신기술·신산업 지원(Pioneer), ②비용·세금 절감(Lower), ③신속성·효율성 향상(Uplift), ④자율관리 확대(Self-Manage) 등 4대 전략을 중심으로 현장의 불합리한 규제를 과감히 혁신하는 것임.
<붙임>
1. 「수출 플러스(PLUS+) 전략」1부(별송)
2. 「수출 플러스(PLUS+) 전략」PPT 자료 1부(별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