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26.2.9.(월) 이억원 금융위원장 및 신진영 금융발전심의회 위원장 공동 주재로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금융위원회 공식 자문기구인 금발심 위원들과 함께 생산적 금융을 통한 경제 대도약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히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주제 발표와 대표 토론 과정을 최초로 생중계 하였음.
- 생산적금융 세미나에서는 한국개발연구원(KDI) 등 5개 연구기관이 그 간 「생산적금융 구조 TF」를 통해 논의·연구해 온 우리나라 금융의 시대별 역할 변화, 시장 내 자금흐름, 생산적금융 활성화를 위한 해외 추진사례, 제도 개선과제(안) 등에 대해 발표하였음.
- 금융위원회는 오늘 금발심에서 논의된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적극 수렴하여, 향후 생산적 금융으로의 개혁 방향 수립에 반영할 계획임.
<별첨>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5개 연구기관 및 주제발표